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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english/해외 여행 영어

옆자리에 함께 앉아도 될까요? 영어 회화 표현

by 자미날 2025. 8. 4.

 해외 여행 중 식당이나 카페에 갔을 때, 자리가 부족해서 다른 손님 옆에 앉아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죠. 이럴 때, 어색하지 않게 영어로 정중하게 말을 건네는 법을 알아두면 유용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원어민이 실제로 자주 쓰는 표현들과 그 뉘앙스를 함께 정리합니다.

 

안녕하세요, 「막 없이 드 보는 그까지」 영어 배우기, 🫵 자미날의 취미 영어 회화 시간입니다.

 

1. 옆에 앉아도 될까요?

Do you mind if I sit here?
(여기 앉아도 괜찮을까요?)

Do you mind if I sit here?

 

핵심 표현: do you mind if ~ ? – ~해도 괜찮을까요? (정중한 질문)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표현입니다. 공손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말투로, 실내에서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2. 이 자리 비었나요?

Is this seat taken?
(이 자리 비었나요?)

 

핵심 표현: is this seat taken – 이 자리가 누군가 앉아 있는지 묻는 말

상대방의 자리에 가방이나 소지품이 없어 보일 때, 가볍게 확인하는 말입니다. 대개 상대방이 “No, go ahead.”(아니에요, 앉으세요)라고 답하면 앉아도 좋다는 뜻입니다.

 

3. 함께 앉아도 될까요?

Can I join you?
(같이 앉아도 될까요?)

 

핵심 표현: join someone – 누군가와 함께하다, 합석하다

조금 더 친근한 말투입니다. 누군가가 이미 앉아 있는 테이블에 자연스럽게 함께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어요. 간단하고 캐주얼한 분위기에 적합합니다.

 

4. 테이블을 같이 써도 괜찮을까요?

Would you mind if I shared your table?
(테이블을 함께 써도 괜찮을까요?)

 

핵심 표현: share your table – 테이블을 함께 쓰다, would you mind ~ – ~해도 괜찮을까요?

공손하고 포멀한 느낌을 주는 표현입니다. 호텔 카페나 조용한 레스토랑 등 격식 있는 장소에서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어요.

 

대화 예시로 익혀보기

📍 상황: 작은 커피숍, 빈자리가 하나뿐이에요.

You: Do you mind if I sit here?
(여기 앉아도 괜찮을까요?)

 

Other person: No, not at all! Go ahead.
(전혀요! 앉으세요.)

 

📍 상황: 손님이 앉아있는 테이블에 빈 자리가 있어요.

You: Is this seat taken?
(이 자리 비었나요?)

 

Other person: No, it’s all yours.
(아니요, 앉으셔도 돼요.)

 

📍 상황: 관광지 앞 카페, 혼자 앉아 있는 외국인에게 다가갈 때

You: Can I join you?
(같이 앉아도 될까요?)

 

Other person: Sure, no problem!
(물론이죠, 괜찮아요!)

 

요약: 자리가 없을 때 자리를 부탁하는 영어 표현

  • Do you mind if I sit here? – 공손하게 물어볼 때 가장 추천
  • Is this seat taken? – 가볍게 확인할 때
  • Can I join you? – 친근하게 말을 걸고 싶을 때
  • Would you mind if I shared your table? – 격식 있는 장소에서 사용

해외에서 이런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쓸 수 있다면, 낯선 공간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상황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요. 대화를 시작하는 첫 문장으로도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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